DJ BeBeFaTal aka 하상백
 
모델 출신 패션 디자이너, 돌연 런던 유학 후 스타일리스트와 패션 컨설턴트 활동. 현재 SSAM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하상백. 친구의 말을 들어보니 모든 디자이너 지망생들이 소원하는 꿈의 자리가 '쌈지 아트 디렉터'란다.

메트로 섹슈얼의 이미지를 풍기면서 결코 가벼워 보이지도 않는 카리스마. 꽤나 매력적인 남자임에 분명하다. 커리어를 보았을 때도 우리나라 모델들이 스스로 프로페셔널이 되기를 지양하고 있는 시점에 패션 업계에서 자신의 입지를 굳혀가는 그의 모습은 아름답다.

연말에 있을 공연 정보를 보다가 눈에 띄는 이름이 보였다. DJ BeBeFaTal?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봐도 아는 이들이 없길래 공연 기획사에 문의해봤더니 그가 맞단다. 셀 수 없을 만큼 무한한 끼를 가졌음에 분명하다. 참고로 REMIX the World Feastival에서의 DJing은 새벽 2시쯤.

info : SSAMZIE GQ Korea
by Vogue | 2006/12/26 16:15 | Issu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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